04/23/2012 LOFT
아내가 좋아하는 옷가게 LOFT 매번 구경만 하거나 옷을 사더라도 제일 세일 많이 하는 옷을 아주 가끔 샀었다. 오늘도 세일에 또 세일하는 바지를 $4.99 에 샀다. 겨울바지… 지난 번에 구경했던 예쁜 치마가 자꾸 눈에 들어왔다. 신상품이라서 세일도 하지 않는… ‘사주고 싶은데…사주고 싶은데…’ 가격 때문에 주저하고 있는 내 모습이 처량하고, 가격 때문에 사달라는 말도 하지 못하는 아내에게 … Continue reading
04/20/2012 잡념
주님 말씀하시면, 나는 나와 가족의 모든 편의를 한순간에 내려놓을 수 있을까…
04/20/2012 아침 : 이다윗
아침부터 징얼거리다가 혼나고 밥 먹는 이다윗
04/19/2012 아침묵상 : 목자
14 나는 선한 목자라 나는 내 양을 알고 양도 나를 아는 것이 15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 같으니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 – 요한복음 10장 14-15절 감사합니다 주님. 저도 삯군 목자가 아닌 참 목자가 되게하여 주시옵소서.